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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cho, 2008/05/06 15:48, JavaOne 2008]
S297173
Java™ User Groups: Think Globally, Act Locally Dick Wall , Google Michael Van Riper, Silicon Valley Web JUG Chris Richardson, East Bay Java SIG Petar Tahchiev, Hewlett Packard Thor Henning Hetland, Objectware Michael Huettermann, Systemtechnologie Hüttermann Reggie Hutcherson, Sun Microsystems, Inc. kenu님과 함께 JUG(Java User Groups) Leader들 그리고 자바 챔피언들을 패널로 하는 Java™ User Groups: Think Globally, Act Locally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먼저, 참관객 중에서 각국의 자바 커뮤니티 운영자를 단상 앞으로 모아 패널들과 함께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브라질에서 온 한 개발자는 브라질 국기를 망토처럼 걸치고 나왔고, 독일에서 온 패널은 독일 국기 색상의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나왔는데 그 자유로운 분위기 자체가 무척 좋았습니다. 세션은 패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커뮤니티 운영자들답게 '어떻게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 '컨퍼런스를 개최할 때 사람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의 현실적인 주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침 회사와 가정,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 사이에서의 밸런싱을 고민하고 있던터라 그들에게서 힌트를 얻고 싶은 마음에 질문을 던져보았는데, 그 문제만큼은 그들에게도 어려운 과제였던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답변은 스스로를 복제해서 그 복제 인간에게 일을 나누어 준다거나, 잠 잘 시간을 줄여서 일을 해보던가 저녁 식사 시간을 활용해서 사람들을 만나보라는 정도였습니다. 해답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었고 또 반가운 자리였습니다. :D 독일 국기 색상의 모자를 쓴 패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S297404 NetBeans™ IDE Success Stories Fabrizio Giudici, Tidalwave s.a.s. Tom Wheeler, Object Computing Inc 오늘은 CommunityOne이자 NetBeansDay입니다. 올해 JavaOne을 참관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던 부분이 '새로운 버전의 NetBeans가 과연 Eclipse를 과감히 포기할 수 있을만큼, 완성도 및 확장성을 확보하였는가'였기 때문에 가급적 NetBeans와 관련한 모든 세션에 참관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세션부터는 NetBeans Track에 남은 세션들을 모두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NetBeans Track에서의 첫 번째 세션은 NetBeans™ IDE Success Stories라는 주제였는데, 성공사례를 데모 중심으로 보여주면서 NetBeans의 가능성을 어필하려고 했지만 마케팅 액션에 지나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Sun이 수많은 비용을 들이면서 NetBeans를 띄우려는 이유가 단지 Development Tool Kit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함이 아닌 Rich Client Platform으로서의 NetBeans에 대한 가능성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NetBeansDay입니다. 대부분의 강의장은 한산했습니다. S297551 NetBeans™ IDE Lightning Talks: Cool Stuff and More James Gosling, Sun Microsystems, Inc. NetBeans Track에서의 두 번째 세션이자 CommunityOne의 마지막 세션으로 James Gosling이 직접 진행한 NetBeans™ IDE Lightning Talks: Cool Stuff and More를 들었습니다. Java의 아버지가 직접 진행하는 세션답게 대부분의 강의장이 한산했던 CommunityOne에서 유일하게 대형 강의장을 가득 메운 세션이었습니다. 티셔츠를 들고나와 던져주며 분위기를 띄우던 Gosling은 NetBeans과 관련된 Guest들과의 대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NetBeans를 활용한 협력사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NetBeans가 Java, Ruby는 물론 PHP 등에 이르기까지 말그대로 All-In-One의 통합 개발툴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장에 들어오기 직전에 행사장 내의 Book Store에서 Pro Netbeans IDE 6라는 책을 샀는데, 마침 저자인 Adam Myatt가 Guest로 참석하는 바람에 사인은 물론 궁금한 점에 대해서 언제든 직접 답변을 해주겠다며 건내준 연락처까지 받는 행운도 있었습니다. ^^v 강의 마지막에 NetBeans IDE Tips라는 작은 책자도 나누어 주었는데, 실전 팁을 모아놓은 자료라서 향후 NetBeans를 직접 사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짝이는 머리와 볼록한 배가 매력적인, Java의 아버지 Jame Gosling! Pro Netbeans IDE 6 저자 Adam Myatt와 James Gosling. James Gosling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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