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JavaOne Conference - CommunityOne (Community Reception)

2008/05/06 15:54, jay cho

General Session이 모두 끝난 오후 6시부터는 Community Reception 시간입니다.

Base Camp라고 이름 붙여진 hall a에 참가자들이 모여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Campfire와 같은,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즐겁게 웃고 또 토론하는 세계 각국의 자바 개발자들을 바라보며, JCO의 컨퍼런스도 기술의 장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개발자들 간의 대화와 토론의 장으로 발전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행사를 마련한다는 것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겠지만요. ^^;

내일은 또 어떠한 하루가 될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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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Camp라는 명칭에 걸맞게 진짜 '천막 캠프'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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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에서는 무용수들이 나와서 음악에 맞춰 멋진 공연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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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공 안에 들어가 있으면 스탭이 공을 굴려줍니다. 재밌는 놀이기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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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에 닭고기와 소고기로 또띠아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차려 놓아서 저녁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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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띄워놓은 풍선이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맥주잔을 기울이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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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리고 막대기를 휘둘러 박을 터뜨리는 이벤트였는데요, 터진 박 속에는 모자와 스티커 등이 들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