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i 2010 Insight Party

2010/11/14 21:16, jay cho
마이크임팩트에서 준비한 Medici 2010 Insight Party에 초대를 받아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파티 문화를 잘 즐기지 못한다'는 점에서 다소간의 부담도 있었지만,
평소 뵙고 싶었던 선배 기업가분들이 함께 참석하신다고해서 겸사겸사 용기내어 참여한 셈입니다. ^^;

행사 장소는 도산공원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 할레라는 다소 독특한 공간이었는데요,
파티 형식의 강연이라는 행사 컨셉과 잘 어울려서 인상깊더군요. :)





지식e채널 프로튜서 김진혁 님, 요리사 에드워드 권, CF감독 박웅현 님,
디자이너 이상봉 님,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님, 포토그래퍼 김중만 님까지 차례로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지난 몇 주 무리한 탓에 이상봉 디자이너님 강연까지 밖에 못 듣고 온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ㅜㅜ)

그 중에서도 박웅현 디렉터님의 '들여다보기'라는 주제의 강의가 제게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는데요,
사람과 사물을 관심깊게 잘 살펴본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영감으로 빚어진 CF들을 보면서,
내 주변의 사람과 사물을 잘 살피는 것에서부터 사업은 출발하는 것 같다라는 작은 힌트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분야의 거장들의 시선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conovation Open Conference 좌담회 동영상 - 내,외부 협업 이렇게 하자

2010/11/10 17:12, jay cho
지난 달에 Econovation Open Conference 행사에 다시 참여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좌담회 형식으로 저희의 경험을 공유드리는 자리여서인지 조금 색다른 느낌이었고,
좋아하는 이일희 님(Xenix Studio, 대표), 신진욱 님(Blink Factory, CTO)과 함께해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KT ECNV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을 공유드려요. :)




요즘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어서 그런지.. 동영상 속 제 얼굴이 매우 동글동글하네요. T^T

Econovation Open Conference에서 '또' 만나요! :)

2010/10/20 20:21, jay cho
지난 번에 소개해드린 제 1회 Econovation Open Conference에 이어서,
다음 주에 열리는 제 3회 Econovation Open Conference에도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KT에서 iPhone 4까지 발매한 덕분에 KT 행사에 많이 참석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

앞선 컨퍼런스에서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뵙고 또 좋은 인연으로 계속 함께하게 된터라,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좋은 분들을 더 많이 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께서는 참석하셔서 저, 그리고 저희 팀과의 인연을 함께 만들어 보았으면 해요. :)




ps.
상단의 배너 이미지를 누르시면 행사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는데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조기마감되는 선착순 컨퍼런스이니 늦지않게 신청하셔서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앗, 상훈형! 잘 지내셨죠?
    뭔가 살짝 민망한걸요? ^^;
    사무실 한 번 놀러오세요! :)

Econovation Open Conference 발표 동영상 - Writing Storyboards

2010/09/12 21:06, jay cho
지난 달에 Econovation Open Conference 행사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당일 일정 때문에 행사에 함께하지 못했던 분들의 요청으로 회사 블로그를 통해 먼저 강의 자료를 공유드렸었습니다.

마침 어제 KT측에서 강연 동영상을 올려주셨길래 함께 공유드려요. :)





ps.
강의 분위기를 고려해서 전 직장에 대해 조금씩 언급했는데,
여과없이 동영상으로 제작되어서 살짝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악의는 없었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Econovation 앱 창작터 1Day 프로젝트 코칭에서 만나요! :)

2010/09/02 17:12, jay cho
올해 초부터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앱 창작터'라는 앱 개발자 지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에 10곳의 교육 및 지원 기관을 선정하여 앱 개발자를 육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인데요,
신청서를 제출한 여러 기관 중에서 10곳을 선별하는 심사에 서울, 경기 지역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인연이 되었는지, 이번에 KT에서 전국 앱 창작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에 멘토로 초대받게 되었네요. ^^;

마음은 제가 직접 심사한 서울, 경기 지역을 포함한 전국 4곳의 행사에 모두 참여하고 싶었지만,
회사 내부 일정에 대한 고민과 KT 담당 사무국의 조율로 9/9 전주 전북대, 9/14 부산 경성대에만 참여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모처럼만의 지방 강연이라 체력적 부담도 있지만, 열정 넘치는 교육생 분들과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ps.
지난 주에 급하게 결정된 강연 일정이라 강연 주제를 미처 확정짓지 못했다고 말씀드렸는데,
행사를 진행해 주시는 쪽에서 '좌충우돌 아이폰 개발 경험'이라는 다소 원색적인 주제로 과감히 잡아주셨네요. -_-;;

Econovation Open Conference에서 만나요! :)

2010/08/12 11:08, jay cho
회사 설립 이후, 개인 블로그에서 거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했네요.

아직 걸음마 단계인 와플스토어는 하루하루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구요,
저 또한 개발자가 아닌 다른 역할에 대해 조금씩 깨우치며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

마침 다다음주 월요일(8/23)에 외부 행사가 있어서 오프라인에서 만나뵐 기회를 찾을 겸, 공유 드려봅니다.
오랜만에 연단에 서는 것이기도 하고, 또 개발자가 아닌 역할로 하는 첫 강연이라 설레기도 하네요.

행사 끝나고 호프타임도 있다고 하니, 뵙고 싶었던 분들과 많은 얘기 나눌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또 건강하세요. :)




ps.
상단의 배너 이미지를 누르시면 행사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는데요,
로그인을 해야지만 신청이 가능한 점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무료 행사에 선착순이니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재밌는행사일것같은데 평일이군요. 반차를 써야하나ㅎㅎ

  2. 평일 오후 시간이라 조금 애매하긴 해요.
    그래도 시간내어 주시면 호프타임에 좋은 얘기 많이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3. 어제 강연 잘들었습니다^^.
    왠지 스티븐잡스의 오라를 본거같은건 저뿐? ㅎ
    블로그 이미지와는 전혀다른 멋진 모습이셨습니다.

    기획만하는 능력을 가진 저로써는 참 많은 공부가 되었구요.
    업체에서 탑 시크릿 이라는말과 함께 보안계약서를 쓰자는 부분에서 뜨끔했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긴 있었죠. 프로그래머분들이 품귀현상을 일으키기전까지는;

    그저 생각만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종이조각 쓰레기에 불과한데 말이죠.
    그리고 회사에 기획자가 없다는 부분에서도 놀랐습니다^^;;

    제 장래희망은 그렇게 무너지고.avi

    orz 기획자로 꿈을가지고있는 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많은데 그걸 구현해줄 사람은 적은 이 시점이 섭섭하기도 하구요.
    앞으로 기획자라는 사람이 설 땅이 많이 줄어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다른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나침반은된거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4. 회사 업무 중 짬을 내어 준비하다보니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잘 들어주시고 또 좋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저희 팀은 기획자를 일부러 두지 않았다기보다는,
    좋은 기획자분과 인연이 닿지 못해 '아직 기획자가 없는 팀'이랍니다.

    기획자가 있고 없음에 따라서 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많이 봐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전체 프로젝트의 맥을 짚어주고 팀을 하나로 묶어주는 기획자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고 믿고 있답니다.

    아직 저희도 하나씩 배워가는 중이니 함께 의견주고 받으며 같이 성장할 기회를 주시면 저희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사무실 언제든 열려 있구요, 와플 또한 언제든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신 때 한번 찾아주세요.
    고맙습니다. :)

  5.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6. 망상가라뇨!

    남들이 쉽게 갖지 못하는 창의성을 가지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부럽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함께 만들 인연을 '아직' 만나지 못하신 것 뿐일거에요.

    저희가 전문 앱 개발사였다면 함께하면 재밌을 일이 훨씬 더 많았을텐데하는 당장의 아쉬움이 크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인연을 이어가다보면 생각보다 빠른 시일 내에 함께 세상을 놀라게 할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란 믿음이 듭니다.

    언제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저와 저희 팀 모두 항상 열려있으니 편하신 때 찾아주세요.

    그리고, 인연은 생각보다 갑작스럽게, 그리고 우연히 찾아온다고 사업하시는 선배님들이 조언주시더라구요, 그러니 꼭 힘내시구요! :)

  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8. 안녕하세요, 대표님^^

    안그래도 언제쯤 뵐 수 있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연락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다음 주는 제가 화, 목에 일정이 있는데요,
    목요일은 전주에서 강연이 있어서 다녀온 다음 날인 금요일이 어떨까 싶어요.

    아무래도 술 잔 기울이기에는 금요일이 조금 더 여유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제가 명함에 있는 메일 주소로 메일 다시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

J2eeSTUDY(www.j2eestudy.co.kr)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08/10/15 00:56, jay cho

안녕하세요, J2eeSTUDY 조지훈입니다.

J2eeSTUDY에 접속했는데 이곳으로 포워딩되어 많이 당황하셨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Oracle의 BEA의 인수합병으로 인해 BEA와의 Partnership이 급작스럽게 종료'되었고,
그로인해 'BEA의 지원을 받아 입주했던 IDC에서 J2eeSTUDY 서버가 반출되어, 서비스가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서버 반출 이전에 미리 준비할 기회를 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에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Oracle로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하나가 오랜 Partnership의 끝맺음에 오점을 남긴 점도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2004년 개설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이트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BEA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속담이 바로 이럴 때 쓰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T^T)

지금 당장은 급한 상황에 몰렸지만 '지금이 더 나은 J2eeSTUDY를 위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준비하려고 해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새로 입주할 새로운 IDC를 찾아 서비스가 정상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지만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개발자 커뮤니티로 성장할 그날까지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해주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J2eeSTUDY 조지훈 드림

  1. 마침 저희 회사(NHN)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여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2. 회사의 도움으로 이번 주 금요일 IDC에 서버를 물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복구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3. 복구 완료되었습니다. :D

  4. 수고 많았네.
    이제 컨텐츠로 보답해야지. ㅋㅋ

NetBeans 팀과의 미팅

2008/05/23 21:07, jay cho
NetBeans 팀이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플랫폼 전담팀이라는 이유로 저희 팀과는 약 2시간 정도 별도 미팅을 가졌네요.

자바원에 다녀온 이후로 NetBeans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NetBeans 팀조차 'NetBeans는 Java보다는 Ruby 등을 위한 툴' 정도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_-;

그래도 나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tBeans 팀의 총괄 책임자와 사진도 한 장 남겨봅니다.

2008 JavaOne Conference - Fourth Day

2008/05/13 11:18, jay cho
[2009.01.21.]

현지에서 직접 글과 사진을 올리다보니 일정에 쫓겨 글을 마무리하지 못했었습니다.
비공개 상태로 두면서 '꼭, 마무리해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점점 기억에서 멀어지길래 사진만이라도 남겨봅니다.

---

TS-6473
Java™ Platform and Software as a Service
Mark Hapner, Sun Microsystems, Inc.
Pratik Parekh, Sun Microsystems, Inc.


사용자 삽입 이미지


TS-4814
Rapid Network Application Development with MINA
Trustin Lee, Red Hat, In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ache MINA 프로젝트의 Founder인 이희승 님입니다.


2008 JavaOne Conference - Fourth Day (General Session)

2008/05/13 11:18, jay cho
[2009.01.21.]

현지에서 직접 글과 사진을 올리다보니 일정에 쫓겨 글을 마무리하지 못했었습니다.
비공개 상태로 두면서 '꼭, 마무리해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점점 기억에서 멀어지길래 사진만이라도 남겨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neral Session
Extreme Innovation
Games Gosling
Vice President and Sun Fellow
Sun Microsystems, In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