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운동을 시작합니다. :)
2010/08/29 20:30, jay cho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태권도, 검도, 스쿼시 등을 꾸준히 해왔다지만,
사실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서부터는 학생 때만큼 열심히 운동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해야지.. 해야지..' 다짐하고 또 적어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는 실제로 시도도 하지만, 늘 용두사미였죠. ^^;
기업가의 길을 선택하고 창업을 한 후, 요즘 가장 체감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사업은 곧 체력 싸움'이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외근과 야근도 잦고, 술자리도 많다보니 당연히 체력적 한계를 느낀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님께서 쫓아다니며 떠먹이셔도 외면하던 건강보조제들을 제 손으로 챙겨먹기도 하는 요즘이지만,
단순히 피로를 덜 느끼게 만들어주는 약발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필요성을 몸소 느꼈으니 전보다는 열심히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원래 목표란 '널리 알려,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믿기에 일단 공표해봅니다.
이번만큼은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
사실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서부터는 학생 때만큼 열심히 운동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해야지.. 해야지..' 다짐하고 또 적어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는 실제로 시도도 하지만, 늘 용두사미였죠. ^^;
기업가의 길을 선택하고 창업을 한 후, 요즘 가장 체감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사업은 곧 체력 싸움'이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외근과 야근도 잦고, 술자리도 많다보니 당연히 체력적 한계를 느낀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님께서 쫓아다니며 떠먹이셔도 외면하던 건강보조제들을 제 손으로 챙겨먹기도 하는 요즘이지만,
단순히 피로를 덜 느끼게 만들어주는 약발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필요성을 몸소 느꼈으니 전보다는 열심히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원래 목표란 '널리 알려,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믿기에 일단 공표해봅니다.
이번만큼은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
Nike Free Run+라는 러닝화도 한 결레 장만했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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